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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양섭
제목 체불임금건
작성일자 2010-12-14
조회수 3634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옵고 전에 다니던 회사는 산정농산식품(주)이라는 식품회사(김치)입니다
 
그곳에서 업무는 납품과 관리담당 일을 했었습니다
 
근무는 5년정도 했구요~ 중간에 퇴직금을 한번 정리했습니다
 
그리구나서 2년6개월정도 더 일하구 회사를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퇴사일이 11월14일-15일 정도됩니다
 
제가 받을돈은 2년 6개월정도의 퇴직금과 입사초기에 깔아놓은돈 33만원 그리구 퇴사하기전에
 
5일치금액입니다... 이래저래해서 416만원 정도됩니다 거기서 제가 사정얘기하니까 60만원을
 
입금시켜주었습니다 8월인가 북부노동청에가서 서류작성을하고 진정을하게 되었습니다
 
노동부에서 검찰도 서류가 넘어간다는말에 전사장 전화가 오더군요... 그것좀 취하해달라구요
 
그래서 옛정도있구해서 취하시켰습니다... 요 몇일뒤에 퇴직급 다 처리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13일날 분명히 자기입으로 오늘 정리해준다고했는데 역시 거짓말이었습니다...
 
참 배신감 느낍니다... 그래도 전 사정봐드리려고 취하까지 했는데 그걸 악용하고 있네요
 
전 사장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것 같습니다... 이젠 그사람한테 믿음도 가질않구요
 
저또한 현재 부모님모시고 보증금 700에 월30만원짜리 월세살고있습니다...
 
그 전사장 집도있고 차도있고 공장도 가지고있는데 아무리 사업이 잘 안된다고 하기로서니... 너무한다는 생
 
각이 듭니다
 
빠른시일내에 해결될수있는지 궁금하구요 비용이 얼마가 드는지두요... 그리고 노동청에서 채불임금확인서1통
받아놓은거 있습니다 친구가 변호사사무실 사무장으로 있긴하는데요 비용이 40만원이 들어가서 노무사님한테 하면 얼마정도에 할수있는지 답변이나 전화한통 주셨으면 합니다... hp-010-2742-7302 김양섭
 
카테고리 임금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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